어릴적 꿈
목요일, 5월 26th, 2011어릴적에 커서 뭐가 될래? 라고 물으면 ‘과학자요’ 라고 답했던 것 같다. 적어도 12세 정도 까지는 말이다. 그당시 공부좀 한다는 많은 아이들이 그런 대답을 했었고 그 결과 지금 이공계 졸업자의 대우가 이모양 이꼴이지만… ㅎㅎ 어릴적 과학자의 이미지라면 살짝 발명가의 이미지와도 비슷했던 것 같다. 뭔가를 연구해서 새로운 뭔가를 만들어내서 사람들 삶에 보탬이 되는 그런 존재. 사실 그건 [...]
어릴적에 커서 뭐가 될래? 라고 물으면 ‘과학자요’ 라고 답했던 것 같다. 적어도 12세 정도 까지는 말이다. 그당시 공부좀 한다는 많은 아이들이 그런 대답을 했었고 그 결과 지금 이공계 졸업자의 대우가 이모양 이꼴이지만… ㅎㅎ 어릴적 과학자의 이미지라면 살짝 발명가의 이미지와도 비슷했던 것 같다. 뭔가를 연구해서 새로운 뭔가를 만들어내서 사람들 삶에 보탬이 되는 그런 존재. 사실 그건 [...]
초창기 컴퓨터는, 계산기라는 그 이름에 걸맞게 인간이 하기 힘든 계산을 하는데 사용되었다. 디지털이란 단어가 주는 느낌은 0과 1의 경계가 확실한 뭔가 ‘인간적’이지 않은 어떤 것에 대한 동경이 담겨 있었다. 그런데 요즘의 IT기술은, 특히 소셜 네트워크와 관련해서는 인간의 행동과 감성, 사고를 분석하고 흉내내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 되고 있다. 우리 생활은 점점 디지털화되어가지만 결국 그 디지털은 ‘인간적’이 [...]
1년을 정신없이 보낸 것 같다. 물론 이 정신이 없었다는 것의 의미는 여러가지가 있다. 아무튼 요즘의 상태는 정말 정신이 없을 정도로 바쁘다. 새로운 사업 분야도 많이 개척하고 있고, 이제 전화받을때 SLRCLUB 누구입니다. 라고 하지 않는다. “인비전커뮤니티”라는 회사의 이름이 이제 정말로 의미를 가지게 되어가는 것 같다. 직원들도 그런 점에 많이 익숙해져가고 있고.. 나 또한 여러가지로 공부를 많이 [...]
인터뷰 요청이 들어와서 미리 답변을 작성해본다… 뭐 공개되어도 상관없겠지. <Buzz in Business> 진 행: 아리랑 보도팀 박종홍 / 경제 담당 기자 강채리, 안지수 패 널: 청와대 국가경쟁력위원회 송경진 / 경제전문가 김병주 박사 제작담당: 박신성 PD / 이현희 PD / 박지현 작가 등 방송형태: Weekly 방송 / 30분 물 방송시간: 매주 토요일 AM 7:30, PM 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