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 = 운명 ?
화요일, 10월 31st, 2000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a: 이건 우연이야. b: 이건 운명이야. 계속해서 일어나는 사건들. a: 우연의 연속이로군. b: 운명의 장난이로군. 자, 당신은 어느쪽? backup of 2000/10/31 (13:20:25)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a: 이건 우연이야. b: 이건 운명이야. 계속해서 일어나는 사건들. a: 우연의 연속이로군. b: 운명의 장난이로군. 자, 당신은 어느쪽? backup of 2000/10/31 (13:20:25)
자기 자신의 잘못은 원래 잘 안보이는 법이긴 하다. 그런데 알고난 다음에 어떻게 해보려고 하면 “그 인간은 원래부터 그랬어” “이번에도 별 수 있겠어?” “또 시작이군” 뭐 그런 반응이 돌아오게 마련이다. 알았다고해서 고쳐지는 것도 아니고 노력해도 고쳐지기 어려운건데 오랫동안 쌓여온 사람들의 인식을 깨는건 훨씬 더 어렵다. … 사람들은 어떤 부류의 사람들에게는 아주 관대한 반면, 어떤 부류의 사람들에게는 [...]
간단버전: 출근한다->컴퓨터켠다->컴퓨터끈다->퇴근한다 집에와서->컴퓨터켠다->컴퓨터끈다->잠 자세한 버전: 아침 9시반쯤 일어난다. 대충 준비하고 회사로 간다. 이런, 또 지각이군! 뭐 익숙하니까.. 자리에 앉아 컴퓨터를 켠다. 일한다. 일하다 잠시 웹으로 도망간다. 일한다. 밥먹는다. 잠시 웹으로… 일한다. 에이씨 일이 자꾸 막힌다. 웹으로… 밥먹는다. 일한다. 저녁 11시쯤 퇴근한다. 집에 도착해서 옷을 벗어던지며 컴퓨터를 켠다. 웹으로…-_-; 12시가 넘으면 전화기를 주머니에 넣고 이어마이크폰을 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