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수요일, 1월 31st, 2001내 말이 거칠어지는 것 같은 때가 있다. 괜히 짜증이 나는거다. 내 기준에선 황당한 사람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런데 그 사람 입장으로보면 그게 당연한 걸지도 모르지만 그런데 나는 짜증이 난다. 그걸 참지 못하고 금새 말투에서 표시가 난다. 말은 물론이고 한번 갈긴 글은 주워담을수도 없는데.. 오늘 방문자기록을 살펴보는 중에.. 디자인관련 사이트인 듯한 어느 알수없는 게시판에 추천사이트로 등록되어있는걸 발견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