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원 – Solitude
화요일, 11월 27th, 2001조금은 외로와지는 곡
조금은 외로와지는 곡
콕스빌리지에 가면.. 버드형이 틀어주던 곡. 나도 종종 방송때 틀곤 했었다.
그렇게 의미없는 몸부림을 의미없이 그렇게 그냥 지금 즐겁게 그냥 즐겁게 웃으며 그렇게 웃으며 키보드를 두드리며 마우스를 날리며 또 누군가를 만나 떠들고 웃고 즐기고 술을 마시며 노래를 부르며 수없이 나를 혹사시켜도 도대체 그 무엇이 나를 만족시켜주느냔 말이다
it’s not my stories it’s not my expression it’s your experience 경험 기억 거리 시선 나의 독백 너의 대화 단절 연결 지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