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사랑
토요일, 6월 29th, 2002친구가 내게 물었다 “사랑을 위해 죽을 수 있어?” “그게 아닌게 어떻게 사랑이야?” “난 이제 평생 사랑하지 못할 것 같아” 나에게 있어 사랑은 그저 너무나 좋을 뿐이었다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좋기만 할 뿐이었다 내가 언제 나를 위해서가 아닌 그 사람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었나 오늘에서야 비로소 지난날을 새삼 뒤돌아보니 나는 너무나 아이같았다 고생을 모르고 자라난 [...]
친구가 내게 물었다 “사랑을 위해 죽을 수 있어?” “그게 아닌게 어떻게 사랑이야?” “난 이제 평생 사랑하지 못할 것 같아” 나에게 있어 사랑은 그저 너무나 좋을 뿐이었다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좋기만 할 뿐이었다 내가 언제 나를 위해서가 아닌 그 사람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었나 오늘에서야 비로소 지난날을 새삼 뒤돌아보니 나는 너무나 아이같았다 고생을 모르고 자라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