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발중
화요일, 6월 8th, 2004이번에 사이트에서 진행할 이벤트때문에 새로 갤러리를 개발중이다. 흔하디 흔한, 그러나 사진 감상에는 최적이라고들 하는 회색을 써야만 할것인가.. 이런데다 쓸데없는 자존심을 세울 필요는 없겠지. 추천기능은 또 어떤 방식이 좋을까… 뭔가 획기적인 디자인은 없을까.. 사실 획기적인 것보다는 친숙하고 편한 디자인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대개 쓰던대로 쓰려는 경향이 있으니까.
이번에 사이트에서 진행할 이벤트때문에 새로 갤러리를 개발중이다. 흔하디 흔한, 그러나 사진 감상에는 최적이라고들 하는 회색을 써야만 할것인가.. 이런데다 쓸데없는 자존심을 세울 필요는 없겠지. 추천기능은 또 어떤 방식이 좋을까… 뭔가 획기적인 디자인은 없을까.. 사실 획기적인 것보다는 친숙하고 편한 디자인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대개 쓰던대로 쓰려는 경향이 있으니까.
몇년전 우리나라에서 블로그라는 개념을 처음 잡아나갈 시점에는 아 좀 특이한 커뮤니케이션 문화구나 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었다. 그 후 몇몇 국내 업체가 블로그를 표방하며 서비스를 시작하고 작년쯤 포탈에서도 블로그라는 것에 하나둘씩 발을 담글때쯤에는 블로그란 정말 좋은거야 웹은 이제 블로그라는 걸 중심으로 돌아갈거야 라는 기대를 하기도 했었다 블로그란 것이 좀 특이한 개념과 기능을 많이 가지고 있기에 개발자로서의 나는 [...]
협상도 협상이지만 내 스스로 결단을 내리지 못하기때문에 결국 손해는 안보지만 이득도 없는 그런 상황이 일어난다. 분명히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고 잃는 것이 있다면 무언가를 얻어내면 되는 것이다. 그런 단순한 논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두려움과 우유부단함으로 더 좋은 조건만을 기다리면서 오늘의 기회를 놓쳐간다. 이건 아닌것 같아 라고 단정짓기전에 이건 이렇게 된다면 어떨까라는 질문을 더 던져보자. [...]
항상 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식을 심어주어야만 한다는 무의식이 있는 것 같다. 친절하고.. 잘해주고.. 좋은 사람.. 적어도 나쁜 사람으로 비춰지지는 않았으면 한다. 그러나 일로 인해서 만나는 사람에게까지 그런 태도를 보이게 되고 결국 나로서는 별 생각없이 좋게 대해주다보면 협상을 수월하게 풀어나가기가 난감한 상황에도 이르게 된다. 사실 상대방의 입장을 납득하기 시작하면 양보는 끝이 없다. 사업에는 양보란 있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