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마인드
토요일, 8월 28th, 2004기업이 고객과 관계된 어떤 일을 결정지을때 ‘고객이 문제삼지 않을만한 수준에서 최대한 기업의 이익이 되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일거라 생각한다. ‘기업이 손해를 보더라도 최대한 고객의 입장에서’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겠지만 그런 마인드가 전사적으로 널리 퍼져있어 의사결정 과정까지 반영되는 회사가 얼마나 될지 모르겠다. 결국 ‘기업이 손해를 보지 않는 범위 내에서 고객의 입장을 고려’하는 수준 정도가 아닐까. 이번 모 회사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