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0월, 2004

진심

수요일, 10월 27th, 2004

오늘은 나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참 긍정적이었던 하루였던 것 같다. 되든 안되든 즐겁게 받아주고 내가 할수있는걸 해주고 뭐 그랬는데도 일이 안되는거야 할수없는거지.. 오늘 다시한번 한 얘기. 언제나 진심으로 대하자는거. 나야 원래 머리쓰는 인간관계야 미숙한 사람 아닌가. 눈치없는 것도 이미 알고 있던 거니까.. 그래서 잘못하고 욕먹는거야 어쩔수없는데 잘못했을때 진심이었다면 그래도 용서를 빌수가 있지만 조금이라도 다른데서 어떤 수를 [...]

진심

수요일, 10월 27th, 2004

오늘은 나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참 긍정적이었던 하루였던 것 같다. 되든 안되든 즐겁게 받아주고 내가 할수있는걸 해주고 뭐 그랬는데도 일이 안되는거야 할수없는거지.. 오늘 다시한번 한 얘기. 언제나 진심으로 대하자는거. 나야 원래 머리쓰는 인간관계야 미숙한 사람 아닌가. 눈치없는 것도 이미 알고 있던 거니까.. 그래서 잘못하고 욕먹는거야 어쩔수없는데 잘못했을때 진심이었다면 그래도 용서를 빌수가 있지만 조금이라도 다른데서 어떤 수를 부렸던 거라면 [...]

눈치없는사람

월요일, 10월 25th, 2004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모르겠지만 나는 원래 눈치가 좀 없다. 나때문에 누가 기분나쁜지 어쨌는지 말해주기전에 눈치채는 일이 정말 드물다. 인간관계로 머리쓰는거 잘 못하기때문에 그냥 그렇게 이해해주면 안되나 하고 생각했었지만 그게 정말 심각한 문제는 문제인가보다. 그래도.. 미리 솔직히 말좀 해주면.. 나는 나쁜 뜻은 없는데.. 미숙해서.. 잘 몰라서.. 그래서 손해보는거.. 돈하고 물건이면 족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사람까지 잃어버리는구나.. 그러면 더 약아져야되는걸까. [...]

마이페이지

일요일, 10월 24th, 2004

웬만한 사이트들은 다 My Page를 가지고 있다. 개인정보만 있는 경우, 메일이나 쪽지를 볼 수 있는 화면을 포함하는 경우, 게시판과 방명록을 포함하는 경우, 더 나가서 미니홈피처럼 개성있게 꾸미는 것까지 지원하는 경우 등등 나도 서비스 차원에서 My Page를 메뉴에 넣어볼까 생각했었다. 정말 가볍게 별 고민없이.. 하지만 My Page는 쉬운게 아니다. 그것이 가지는 의미도 간단하지가 않다. 그냥 부가서비스 [...]

사무실

금요일, 10월 22nd,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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