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수요일, 10월 27th, 2004오늘은 나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참 긍정적이었던 하루였던 것 같다. 되든 안되든 즐겁게 받아주고 내가 할수있는걸 해주고 뭐 그랬는데도 일이 안되는거야 할수없는거지.. 오늘 다시한번 한 얘기. 언제나 진심으로 대하자는거. 나야 원래 머리쓰는 인간관계야 미숙한 사람 아닌가. 눈치없는 것도 이미 알고 있던 거니까.. 그래서 잘못하고 욕먹는거야 어쩔수없는데 잘못했을때 진심이었다면 그래도 용서를 빌수가 있지만 조금이라도 다른데서 어떤 수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