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채울 곳
토요일, 10월 29th, 20053일 연속 비정상적인 일과를 사무실에서 보내고 있다. 작업이라는 것이 하루에 딱 마쳐지면 좋으련만.. 언제나 예상했던 것보다는 한.참.더. 늘어나는 시간… 파일복사를 기다리는 지루한 시간동안 이리저리 웹서핑을 한다. 언제나처럼 보고 또 보는 사이트들을 다 보고 난 후 여전히 뭔가는 허전하고 괜히 쓸데없이 뭐 살거없나 둘러봐도 마땅히 와닿는 것도 없고 역시 요즘은 마음이 뭔가 허전하다. 예전의 소박한 자기주장들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