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0월, 2005

마음을 채울 곳

토요일, 10월 29th, 2005

3일 연속 비정상적인 일과를 사무실에서 보내고 있다. 작업이라는 것이 하루에 딱 마쳐지면 좋으련만.. 언제나 예상했던 것보다는 한.참.더. 늘어나는 시간… 파일복사를 기다리는 지루한 시간동안 이리저리 웹서핑을 한다. 언제나처럼 보고 또 보는 사이트들을 다 보고 난 후 여전히 뭔가는 허전하고 괜히 쓸데없이 뭐 살거없나 둘러봐도 마땅히 와닿는 것도 없고 역시 요즘은 마음이 뭔가 허전하다. 예전의 소박한 자기주장들이 [...]

오늘자 중앙일보에 소개된 내 이야기

화요일, 10월 25th, 2005

혼자있는것

월요일, 10월 17th, 2005

어렸을때부터 나는 원래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어 혼자있으면 조용히 뭔가를 생각할 수 있었거든 뭔가를 만들어내기도하고 그런데 요즘에.. 모르겠어.. 언젠가부터인지는 혼자있는게 너무 싫었어 혼자라는 느낌이 반드시 누군가를 만나고 있지 않으면 안될것같았어 결국엔 혼자로 돌아와서 그리고 나를 돌아보았어 폭풍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같았어 혼자라는건 두려워해야할 것이 아니야 나를 바라보고 치료할 수 있는 시간이지 혼자 있을 수 있어야만 병들지 않을 [...]

오랜만에 책상정리

목요일, 10월 6th, 2005

백곰-_-;

목요일, 10월 6th,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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