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3월, 2007
(주)더반커뮤니케이션 사명 변경
화요일, 3월 27th, 2007분당에서 서울로 회사를 이전하니 서울에 유사상호가 있다고 쓸수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할수없이 회사명을 바꾸게 되었다. 더반커뮤니케이션의 이름은 물론 내 성을 따서 지었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지만 나름 뜻도 있었다. 독일어 Bahn은 도로, 길을 의미하는 단어이다. 아우토반(Auto-Bahn)처럼. 아무튼 새로운 이름을 고민하던중 떠오른 것들은 여러가지인데 역시나 딱히 맘에드는 것이 없었다.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라던가 하는 뭔가 우리 일을 묘사해줄 수 있는 [...]
만년필 사용기
월요일, 3월 19th, 2007무리한 근무시간
목요일, 3월 15th, 2007습관이 문제일까.. 최근 계속 새벽 또는 아침에 퇴근하는 날이 이어지고 있다. 오늘도 화이트데이…임에도 불구하고 저녁은 커녕 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서 초코파이로 끼니를 때워버렸다. 왜일까.. 그냥 습관일까.. 아니면 정말로 할일이 많아서일까.. 습관뿐인 것은 아닌것 같은게 지난 3일 정도는 낮12시쯤 출근해서 아침6시에 퇴근했는데 계산해보면 하루 근무시간이 18시간이나 된다. 게다가 아침6시에 퇴근해봐야 9시~10시 정도되면 여기저기서 걸려오는 전화로 도저히 제대로 잠을 잘수가 없기때문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