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지 않는 나
수요일, 1월 23rd, 2008나는 누군가와 친해지면 그사람에게 꽤 쉽게 동화되는 편이다. 누굴 만나든 웬만한 것은 맞춰가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또 뭐든 관심이 생기면 금방 열중하고 파고드는 면이 있기도 하고… 그래서 새로운 누구랑 자주 보고 가깝게 지낸다 싶으면 전에 만나던 사람들은 조금 변한 모습을 느낄 때도 있다고 한다. 갑자기 전에 안하던 짓을 하기도 하니까… 사실 내 스스로는 그다지 변한 것은 없다고 생각되는데 왜냐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