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월, 2008

변하지 않는 나

수요일, 1월 23rd, 2008

나는 누군가와 친해지면 그사람에게 꽤 쉽게 동화되는 편이다. 누굴 만나든 웬만한 것은 맞춰가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또 뭐든 관심이 생기면 금방 열중하고 파고드는 면이 있기도 하고… 그래서 새로운 누구랑 자주 보고 가깝게 지낸다 싶으면 전에 만나던 사람들은 조금 변한 모습을 느낄 때도 있다고 한다. 갑자기 전에 안하던 짓을 하기도 하니까… 사실 내 스스로는 그다지 변한 것은 없다고 생각되는데 왜냐면 [...]

2008 토정비결

월요일, 1월 7th, 2008

2008 년 해의 총운 뒷밭의 복숭아꽃이 때를 만난 듯 흐드러지게 피었으니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 매사가 뜻대로 되니 자산은 점점 쌓여 가겠고 하는 일마다 복락을 더하니 땀흘린 만큼 즐거움이 크다. 지혜가 탁월하고 일을 처리하는 능력도 있으나 운이 막힐 때는 그것이 잘 통하지 않으니 모든 일에 생기가 없구나.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과 상의하고 협력하는 것이 최고의 상책이다. 새로운 [...]

세상에 공짜는 없다

수요일, 1월 2nd, 2008

내가 바라는대로 일이 되어가기를 기대하지만 언제나 그렇게 쉽게 되진 않았지 그럴때마다 왜 안되었을까를 고민하고 부족한 점을 채워가기보단 누군가는 알아주겠지하는 생각으로 나의 길을 간다.. 그건 소신을 지키는 게 아니라 그냥 안일한 것일 뿐이야. 바라는 게 있다면 내가 해야되는게 있는데 노력하려는 생각은 하지 않고 거저 되기를 바란다면 그저 운에 맡기려는 건가? 바라는 만큼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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