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 짧은 생각
수요일, 12월 22nd, 2010매일매일 SNS를 통해 짧은 글들을 보고, 쓰고, 대화한다. 그러면서 자연적으로 다른 것을 할 시간이 없어진다. 특히나 블로그에 글쓰는것. 짧은 글들에 익숙해지니 긴 글을 쓸 일이 없어진다. 긴 글만 안쓰는게 아니고 긴 사고를 하는 시간도 적어진다. 이러다 생각마저 짧아지는게 아닌지… 시간이 난다면, 스마트폰으로 그새 뭔가 올라온 업데이트가 없나 살펴볼 것이 아니라 마음을 비우고 사색을 하는 시간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