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전
월요일, 5월 10th, 20101년을 정신없이 보낸 것 같다. 물론 이 정신이 없었다는 것의 의미는 여러가지가 있다. 아무튼 요즘의 상태는 정말 정신이 없을 정도로 바쁘다. 새로운 사업 분야도 많이 개척하고 있고, 이제 전화받을때 SLRCLUB 누구입니다. 라고 하지 않는다. “인비전커뮤니티”라는 회사의 이름이 이제 정말로 의미를 가지게 되어가는 것 같다. 직원들도 그런 점에 많이 익숙해져가고 있고.. 나 또한 여러가지로 공부를 많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