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토정비결

월요일, 1월 7th, 2008

2008 년 해의 총운 뒷밭의 복숭아꽃이 때를 만난 듯 흐드러지게 피었으니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 매사가 뜻대로 되니 자산은 점점 쌓여 가겠고 하는 일마다 복락을 더하니 땀흘린 만큼 즐거움이 크다. 지혜가 탁월하고 일을 처리하는 능력도 있으나 운이 막힐 때는 그것이 잘 통하지 않으니 모든 일에 생기가 없구나.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과 상의하고 협력하는 것이 최고의 상책이다.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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