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장난

목요일, 7월 31st, 2008

사람은 변한다 상황도 변한다 사람도 변한다 그렇게 많은 것이 변해가는 가운데 무언가 딱 맞아떨어져서 또 무엇이 이루어지기는 정말 힘든 일 그래서 운, 우연, 인연, 이런 단어들이 존재하기도 하지 하지만 의지를 가진다면 맞지 않는 것도 맞추어 가면서 무엇을 이룰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의지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그또한 미지수

Damien Rice – Blower’s Daughter

화요일, 4월 29th, 2008

Nell – 모래시계

화요일, 1월 2nd, 2007

Nell – 믿어선 안될 말

월요일, 10월 9th, 2006

마음에담아둔말

화요일, 5월 23rd, 2006

머리속에서 수천가지 생각이 교차하는데 그중 말로 나오는 것은 열에 하나도 안되네. 그나마 나오는 것은 마음에도 없는 말. 하고싶었던 말은 그렇게 꿈틀꿈틀거리다 이내 잦아들고 지나고나면 그랬어야했을까 아쉬워도 해보지만 그런게 사람의 일. 안타까운 것도 다 사람의 일. 차라리 다행일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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