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새옹지마..

화요일, 5월 6th, 2008

5월5일을 끼고 토,일,월 3일의 연휴가 생겼다. 주말에 무얼할까 고민하다가 즉흥적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하지만 이런 황금연휴에 방이 남아있을리가 없겠지. 토요일 오후 2시에 방이 빈 펜션을 찾기 시작했다. 이때부터가 새옹지마, 복불복의 시작. 어렵게 횡성에 있는 펜션에 예약 성공. 아싸~ 그러나 차가 밀려 6시간 반이나 걸려 도착. 어휴-_-; 놀러왔으니 고기굽자. 바비큐그릴도 weber제품. 와 맛있겠다. 고기먹다말고 사고발생. 응급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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