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챙기는 것
화요일, 11월 13th, 2007‘다른 감독님 같았으면 10연승을 앞에 둔 상황에서 주전 선수를 교체한다는 게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는 졌지만 그는 쉽게 잊지 못할 마음을 얻었다. 버리긴 하지만 더 큰 것을 건져내는 김인식. 그에게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물었다. “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아, 저 선수는 이것만 챙겨주면 될 것 같다, 이런 거 말입니다.” 리더는 동료 의식과 [...]
‘다른 감독님 같았으면 10연승을 앞에 둔 상황에서 주전 선수를 교체한다는 게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는 졌지만 그는 쉽게 잊지 못할 마음을 얻었다. 버리긴 하지만 더 큰 것을 건져내는 김인식. 그에게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물었다. “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아, 저 선수는 이것만 챙겨주면 될 것 같다, 이런 거 말입니다.” 리더는 동료 의식과 [...]
“회사 규모가 작을 때는 ‘안 되면 다시 시작하지 뭐’ 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상장회사인데다, 직원도 수백 명입니다. (회사)이름도 있고……” “회사가 커지면서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시장 상황과 상업(수익) 논리에 의해 움직여왔습니다.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 된다는 생각에 머리가 굳어졌어요. 말도 안 되는 발상을 연구하는 게 진정한 R&D라고 봅니다. 창조성이 있는 회사로 바꿀 생각입니다. 이제 [...]
관리는 손익결과에 관심을 둔다. 즉, 내가 어떤 일을 어떤 방법으로 가장 잘 성취할 수 있을 것인가에 관심을 둔다. 그러나 리더십은 보다 중요한 문제를 다룬다. 즉, 내가 성취하려고 하는 일은 도대체 무엇인가를 다룬다. 피터 드러커와 워렌 베니스(‘뉴 리더의 조건’의 저자)는 “관리하는 것은 어떤 일을 바르게 하는 것이지만 리더십은 바른 일을 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관리한다는 것은 성공의 [...]
강경태의 CEO로 성공하기 강경태 / 한국CEO연구소 소장 ‘성공한 CEO들의 공통적인 습관과 원칙’그리고 ‘개별 CEO에 대한 소개’로 경영에 관련된 언급을 하기보다는 직장인들이 배워야 할 성공한 CEO들의 개인적인 좋은 습관이나 품성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조직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최고 자리에 올라선 CEO들은 확실히 우리와는 다른 방식으로 일한다. 그들은 어떻게 그렇게 부족한 시간으로 그렇게 많은 일들을 해낼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