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idfall – 목포의 눈물

일요일, 4월 13th, 2003

lucidfall – 새

수요일, 7월 3rd, 2002

lucidfall – 은행나무 숲

수요일, 7월 3rd, 2002

두려운 네 목소리 이젠 점점 기억이 없네 우리 헤어진지 몇 년이나 흘렀으니 난 너무 비천했지만 난 가진 것도 없지만 내 노래보다 더 귀한 나를 죽일듯한 그대 이름 미련 하나남고 내 모든 걸 다 버렸으니 그대 없던 곳에 이 세상은 흔적도 없네 화난듯 당당한 표정 원망 한 마디 못했네 나 이렇듯 못난 탓에 멀미 가득한 세상을 [...]

lucidfall – 누구도 일러주지 않았네

수요일, 7월 3rd, 2002

Lucid Fall – 나의 하류를 지나

수요일, 1월 2nd, 2002

강은 모든 것을 바다로 흘려보낸다 ‘모든게 우릴 헤어지게 해’ 어떻게 세월을 거슬러 어떻게 산으로 돌아갈까 넌 나의 하류를 지나고 있어 2002년 새단장 첫곡. 나는 이미 찾는 이없고 겨울오면 태공들도 떠나 해의 고향은 서쪽 바다 너는 나의 하류를 지나네 언제 우리 만날 수 있을까 어스름 가득한 밤 소리 ‘모든 게 우릴 헤어지게 했어’ 모든 게 우릴 [...]

insid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