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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omethings that I can't throw awa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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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의 진화</title>
		<description><![CDATA[초창기 컴퓨터는, 계산기라는 그 이름에 걸맞게 인간이 하기 힘든 계산을 하는데 사용되었다. 디지털이란 단어가 주는 느낌은 0과 1의 경계가 확실한 뭔가 &#8216;인간적&#8217;이지 않은 어떤 것에 대한 동경이 담겨 있었다. 그런데 요즘의 IT기술은, 특히 소셜 네트워크와 관련해서는 인간의 행동과 감성, 사고를 분석하고 흉내내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 되고 있다. 우리 생활은 점점 디지털화되어가지만 결국 그 디지털은 &#8216;인간적&#8217;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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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플러에 대한 고찰</title>
		<description><![CDATA[친구와의 대화중. 친구 : 악플러들을 도대체 이해할수가 없어.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왜이럴까? 자기한테 무슨 피해를 줬다고&#8230; 나 : 반대로 생각해보자. 인터넷에는,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올린 질문에 답하기 위해 검색하고 자료를 찾아 친절하게 답해주는 사람들이 있어. 이사람들은 왜 그렇게 하는걸까? 자기한테 무슨 이득이 돌아오지도 않는데&#8230; 존재 가치를 찾기 위한 행동. 인터넷상에 자신의 존재를 부각시키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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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비전</title>
		<description><![CDATA[1년을 정신없이 보낸 것 같다. 물론 이 정신이 없었다는 것의 의미는 여러가지가 있다. 아무튼 요즘의 상태는 정말 정신이 없을 정도로 바쁘다. 새로운 사업 분야도 많이 개척하고 있고, 이제 전화받을때 SLRCLUB 누구입니다. 라고 하지 않는다. &#8220;인비전커뮤니티&#8221;라는 회사의 이름이 이제 정말로 의미를 가지게 되어가는 것 같다. 직원들도 그런 점에 많이 익숙해져가고 있고.. 나 또한 여러가지로 공부를 많이 [...]]]></description>
		<link>http://bahnmo.com/wp/archives/10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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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답 ≠ 틀린 답</title>
		<description><![CDATA[나는 공돌이다. 어떤 문제든 진실된 하나의 답이 있다고 믿고, 그 답을 풀어내면 되는 것으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인생은 공학문제가 아니다. 나의 답과 그의 답이 다른데, 제아무리 내 풀이를 보여줘봤자 무슨 소용인가. 서로에게 자신의 입장이라는 것이 생겨버리면 이미 그것은 진실공방이 아닌 정치싸움이 되는 것이다. 애초부터 그들이 추구한 이익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으면 어땠을까. 이익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description>
		<link>http://bahnmo.com/wp/archives/1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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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왜 이렇게 잔인해졌을까</title>
		<description><![CDATA[박범신 작가의 &#8216;노 전 대통령을 보내며&#8216; 라는 글에서 우리 사회가 갖고 있는 야만성과 미친 욕망에 따른 수많은 가름과 이데올로기의 깃발을 높이 든, 그러나 알고보면 거의 ‘맹목적’인 증오심을 당신 혼자 지고 가달라고 일방적으로 요구할 수는 없는 일이겠지요. 어찌하여 우리가 이렇게 잔인해졌을까요. 죽은 고기를 향해 달려들어 뼈만 남기는 하이에나적 문화는 도대체 언제 어디로 와서 우리들 가슴 속을 [...]]]></description>
		<link>http://bahnmo.com/wp/archives/10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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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탓이요!</title>
		<description><![CDATA[내 탓이요, 내 탓이요, 내 큰 탓이로소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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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할일</title>
		<description><![CDATA[무엇을 어떻게 하겠다고 아무리 진심을 끌어내서 말을 해보아도 믿어주지 않으면 그만이다 아무리 내가 할 수 있는 최선, 최후의 약속을 말해도 그것으로 안되면 어떻게할까? 이러다 진심에도 없는, 가능성도 없는, 필요도 없는, 해서는 안되는 약속까지 하게 되지는 않을까? 두리뭉실하든 구체적이든 어쨌든 실행하기 전에는 단지 계획일 뿐이다 어떤 약속을 더 할수있을까 고민하지 말고 오늘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가를 먼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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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해지자</title>
		<description><![CDATA[정신을 차리고 이를 악물자 나는 이미 나 혼자만의 존재가 아니다 나를 바라보는 14명의 직원과 80만의 회원이 있다 실수에 대응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다 포기하는 것이다 그러나 가장 나은 방법은 그 실수를 만회하는 것이다 사람이 재산인 회사다 좋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안겨주지 말자 그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으랴&#8230; 좋은 사람들이 기분 좋게 일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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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을 못한 문제</title>
		<description><![CDATA[우유부단&#8230; 그래 그분도 나에게 그렇게 말했다&#8230; 나의 문제, 우유부단&#8230; 때로는 나의 장점이기도 했던 우유부단&#8230; 누구도 버리고 싶지 않고 그래도 한번 내사람은 어떻게든 같이 가고 싶었는데&#8230; 문제의 싹을 발견못한 것도 잘못이지만 어렴풋이 문제를 느끼면서도 그냥 별문제없겠지&#8230; 잘되겠지&#8230; 역시나 우유부단, 안일한 내가 후회스럽다. 별 일을 다 겪는구나&#8230; 열심히 하자&#8230; 반성하고 열심히 하자&#823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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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엽(브라운아이드소울) &#8211; You Are My Lady</title>
		<description><![CDATA[<a href=http://bahnmo.com/wp/archives/1039 title=081104014841_496216669_b><img src="http://bahnmo.com/wp/wp-content/uploads/2008/11/081104014841_496216669_b.jpg" height="96" width="96" /></a>]]></description>
		<link>http://bahnmo.com/wp/archives/10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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